10월 12일 월요일 저녁 리야드에서 경보가 발령됐고 한 목격자가 폭발음 세 번을 들었으며, 연합군은 후티가 수도 방향으로 쏜 탄도미사일 한 발을 파괴했다고 밝혔고 민방위는 위험이 사라졌다고 발표했다(파이낸셜 주스, 사브크, 알아라비야). 후티는 리야드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겨냥했다고 말하고, 메카와 메디나를 제외한 사우디의 영공과 공항이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다(파르스를 인용한 파이낸셜 주스). 낮 동안 민간항공청은 킹칼리드 공항의 운항 중단을 연장했고(오카즈, 아샤르크 알아우사트), 아샤르크 알아우사트에 따르면 연합군은 미사일 두 발과 무인기 한 대를 요격했다. 앞서 10월 10일 토요일 공격으로 민간항공청 집계 12명이 숨지고 309명이 다쳤다. 월요일 공격의 피해에 대한 발표는 찾지 못했다.
위험이 수도 상공의 반복되는 위협으로 바뀌어, 항공과 여행·기업 업계의 신뢰를 압박한다.
리야드나 다맘을 거치는 항공편이 있다면 항공사에 상태를 확인하고, 자국 대사관과 사우디 당국의 경고를 따르며, 검증되지 않은 영상은 퍼뜨리지 마라.
사우디와 연합군은 이번 공격이 테러이며 대응은 단호할 것이라고 말한다.
후티는 사우디 영공이 작전 지역이라고 말하며 항공사와 여행객에게 경고했다.
양측이 발표한 것과 확인된 것을 구분한다. 후티는 공격했다고 밝혔고, 연합군은 미사일 한 발을 파괴했다고 밝혔으며, 발표된 피해는 없다. 오늘의 기준은 공항의 재개 시점, 연합군의 대응, 워싱턴의 입장이다.
파이낸셜 주스, 사브크, 알아라비야, 오카즈, 아샤르크 알아우사트, 로이터, 블룸버그, 더힐, 알자지라, CNN (2026년 10월 12일)
연합군, 월요일 저녁 후티가 리야드로 쏜 탄도미사일 파괴… 후티는 킹칼리드 공항 겨냥 주장, 공항 폐쇄 연장
월요일 공격의 피해나 부상에 대한 공식 발표는 찾지 못했다. 10월 10일 토요일 공격의 집계는 민간항공청 기준 사망 12명, 부상 309명이고, CNN 기준 사망 13명이다.
파이낸셜 주스는 10월 12일 월요일 저녁 리야드에서 위험 가능성을 알리는 경보가 발령됐고, 이어 한 목격자가 수도에서 폭발음 세 번을 들었다고 전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은 성명에서 후티가 리야드 방향으로 쏜 탄도미사일 한 발을 파괴했다고 밝혔다고 사브크와 파이낸셜 주스가 전했고, 알아라비야에 따르면 사우디 민방위는 도시의 위험이 사라졌다고 발표했다. 후티는 월요일 리야드 공항을 탄도미사일로 겨냥했다고 말했고, 후티 병력은 항공사와 종사자, 여행객에게 메카와 메디나를 제외한 사우디의 영공과 공항이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했다고, 파이낸셜 주스가 파르스 통신을 인용해 전했다. 이번 공격에서 피해나 부상이 있었다는 확인은 찾지 못했다.
월요일 낮 동안 민간항공청은 킹칼리드 국제공항의 운항 중단을 연장했다고 오카즈와 아샤르크 알아우사트, 파이낸셜 주스가 전했다. 아샤르크 알아우사트는 연합군이 공항을 겨냥한 미사일 두 발과 무인기 한 대를 요격했다고 보도했다. 파이낸셜 주스는 연합군이 왕국으로 향하는 무인기와 미사일에 대응하고 있다고 연합군을 인용해 전했고, 사우디 가제트는 연합군이 무인기와 크루즈미사일 위협을 포착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수도의 하늘이 대체로 비어 보였고 항공사들이 사우디행 항공편을 취소했다고 전했으며, 블룸버그와 더힐에 따르면 델타는 애틀랜타발 리야드행 직항 운항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10월 10일 토요일 공항 공격에 대해 민간항공청은 일요일 사망 12명, 부상 309명이라고 발표했다. 알자지라는 사망 12명에 부상자 약 300명이라고 전하고, CNN은 최소 13명이 숨졌으며 10년이 넘는 기간 왕국에 가해진 공격 가운데 가장 격렬했다고 말한다. 아샤르크 알아우사트는 의료진 400명이 부상자를 구하고 수술 25건을 했다고 전했다. 알자지라는 생방송 보도에서 10월 11일 일요일 공격으로 한 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다고 전하며, CNN은 숨진 이가 사우디에 거주하던 파키스탄인이라고 말하지만, 사우디의 확인은 찾지 못했다. AP는 사우디 당국이 방공 체계가 토요일 공격을 막지 못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식 입장으로는, 알와탄과 아샤르크 알아우사트에 따르면 사우디 무프티가 후티가 성지와 두 성지 방문객을 겨냥하는 것은 후과가 참혹한 범죄라고 말했고, 아샤르크 알아우사트에 따르면 공보장관은 두 성지를 겨냥하는 것은 테러 행위이며 일상은 정상이라고 말했다. 메카나 메디나가 공격받았다고 입증하는 보도는 찾지 못했다. 파이낸셜 주스와 BBC에 따르면 에너지장관은 최근 몇 주의 사태가 심각하며 대응은 단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한 제목에서 공항 공격이 왕세자의 경제 비전에 타격을 준다고 썼다.
데일리드롭의 판단으로는 위험은 확인된 공격 한 번에서 수도 상공의 미사일과 무인기 위협이 이어지는 상태로 옮겨 갔고, 항공 안전과 항공사들의 신뢰가 첫 번째 시험대로 남는다. 오늘 화요일에는 리야드 공항의 재개 시점, 연합군과 워싱턴의 대응, 아직 확인하지 못한 월요일 TASI 종가를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