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BioChile와 Emol에 따르면 10월 8일 목요일 오후 라스콘데스 동부 산카를로스데아포킨도 일대로 토석류가 내려와 차량을 휩쓸었고, 그중에는 전복된 레드 모빌리다드 버스도 있었다. Cooperativa와 T13의 첫 집계는 부상자 6명이며, 이 가운데 한 명은 다리가 골절된 생후 1년 미만 영아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El Mostrador에 따르면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대통령이 이 지역에 재난지역을 선포했고, Senapred는 적색경보를 발령했으며, 수업이 중단되고 통행이 제한됐다. 당국은 이 현상의 원인을 극히 짧은 시간에 내린 약 15밀리미터의 비로 보며, Sernageomin은 이를 '플래시 플러드'라고 설명한다. BioBioChile에 따르면 대통령 지역대표 헤르만 코디나는 2025년 말 산불이 협곡의 토양을 약하게 만들었을 것이라며 토석류와 연관 지었다. 데일리드롭은 아직 피해 주택에 대한 공식 집계를 보지 못했다.
재난지역 선포는 국가가 더 빨리 움직일 수 있게 해 준다. 병력을 배치하고, 통행을 제한하고, 긴급 예산을 배정할 수 있다. 주민과 당국이 앞서 경고했다고 말하는 도시 협곡의 위험 예방을 둘러싼 논쟁도 다시 불붙는다.
산티아고 동부에 살거나 그곳을 오간다면 Senapred의 안내와 통행 제한을 따르는 편이 좋다. 주택보험이 있다면 토석류 피해가 보장되는지, 어떤 서류를 요구하는지 확인하라.
당국은 극단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이었으며, 앞서 난 산불이 협곡을 약하게 만들어 피해가 커졌다고 본다.
주민과 야당 일부는 위험이 이미 경고됐고 저감 공사가 준비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검찰이 책임 소재를 조사할 수도 있다.
열린 질문이 둘이다. 피해 주택이 몇 채인지, 방재 시설이 설치돼 있었는지다. 답에 따라 재난의 비용과 책임이 정해진다. 첫 집계는 대개 위로 수정된다.
BioBioChile, Cooperativa, T13, El Mostrador, Emol(2026년 10월 8일)
사회·재난보도 대조 ✓ 매체 5곳 · 첫 집계는 BioBioChile, Cooperativa, T13, El Mostrador, Emol 기준
라스콘데스 산카를로스데아포킨도에 토석류 덮쳐 6명 부상… 카스트, 재난지역 선포
약 15밀리미터의 비가 아주 짧은 시간에 쏟아진 뒤 벌어진 일이다. 정부는 수업을 중단시키고 이 일대의 통행을 제한했다.
BioBioChile와 Emol에 따르면 10월 8일 목요일 라스콘데스의 산카를로스데아포킨도를 따라 토석류가 내려와, 레드 모빌리다드 버스를 비롯한 차량을 휩쓸었다. Cooperativa와 T13은 부상자가 6명이며 이 가운데 한 명은 골절상을 입은 생후 1년 미만 영아라고 전했다.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El Mostrador에 따르면 카스트가 재난지역을 선포하고 Senapred가 적색경보를 발령했으며, 수업이 중단되고 통행이 제한됐다. Sernageomin은 '플래시 플러드'라고 표현했고, 검찰이 책임 소재를 조사할 수도 있다. BioBioChile에 따르면 지역 대표 헤르만 코디나는 산불로 약해진 협곡과 이번 일을 연관 지었다. 피해 주택 집계는 아직 없다.
기사와 데일리드롭 생각 펼치기
오늘의 숫자
6첫 집계의 부상자 (Cooperativa, T13)
15 mm극히 짧은 시간에 내린 비 (당국)
0마감 시점까지 보고된 사망자
BioBioChile와 CNN Chile에 따르면 INE는 9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4% 올라 시장이 예상한 0.5%를 조금 밑돌았고, 연간 물가상승률은 4.1%, 올해 누계는 4.0%라고 발표했다. 가장 많이 오른 것은 연료로, 경유가 10.2%, 휘발유가 2.7% 올랐고 전기도 1.6% 올랐다. 보험료는 내렸다. La Tercera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올해 말 물가상승률을 4.5%에서 5% 사이로 내다보는데, 이는 중앙은행이 9월 IPoM에서 추정한 4.3%보다 높다. T13에 따르면 키로스 장관은 물가는 중앙은행의 책임이며 통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고, CNN Chile는 그가 공식 전망치 3.8%를 맞추는 일이 '도전적'이라고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두 부처를 맡은 장관 다니엘 마스는 18일 효과와 연료 때문에 물가 압력이 아직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목표치 3%를 웃도는 물가는 중앙은행이 금리를 내릴 여지를 좁힌다. 정부가 공개적으로 조치를 요구하면 독립 기관인 중앙은행과의 관계에 긴장이 생긴다.
UF 대출이 있거나, 임대료를 소비자물가에 맞춰 조정하는 월세를 내거나, 일 때문에 경유를 사야 한다면 이 숫자가 영향을 준다. 경유값 상승은 시차를 두고 운송비와 식품값으로 번진다.
일부 경제학자에게 예상을 밑돈 0.4%는 물가가 통제되고 있음을 보여 주며, 금리 인상의 근거가 되지 못한다.
다른 경제학자들은 경유가 오르고 달러가 980페소 근처인 만큼 위험은 앞으로 몇 달에 있다며, 연말에 5% 가까이 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관건은 10월 26·27일 중앙은행 회의다. 시장은 금리 동결을 예상하지만 어조는 더 강경해질 것으로 본다. 재무부와 중앙은행의 메시지 충돌도 쟁점이 될 것이다.
BioBioChile, CNN Chile, La Tercera, T13(2026년 10월 8일)
경제·물가보도 대조 ✓ 매체 4곳 · INE 수치는 BioBioChile, CNN Chile, La Tercera, DF 기준
9월 소비자물가 0.4% 상승, 예상 조금 밑돌았지만 경유는 10.2% 급등… 키로스, 중앙은행에 조치 촉구
INE를 인용한 BioBioChile와 CNN Chile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지수(IPC)는 0.4% 올라 예상치 0.5%를 밑돌았고, 12개월 물가상승률은 4.1%였다. 경유는 10.2%, 휘발유는 2.7%, 전기는 1.6% 올랐다. La Tercera에 따르면 경제학자들은 올해 말 물가상승률을 4.5%에서 5% 사이로 내다본다.
호르헤 키로스 재무장관은 물가는 중앙은행의 책임이며 통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고, 이 발언이 중앙은행 독립성을 둘러싼 논쟁을 다시 불러온다고 T13이 전했다. CNN Chile는 그가 공식 목표 3.8%를 맞추는 일이 '도전적'이라고 인정했다고 덧붙였다.
펼치기
오늘의 단어
IPoM통화정책보고서중앙은행이 분기마다 내는 문서로, 물가와 성장 전망이 담긴다. 9월 보고서는 올해 말 물가상승률을 4.3%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