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카를로스데아포킨도 토석류 하루 뒤, 구청 집계에 따른 피해 주택은 2,015채였다. 55채는 피해가 커서 거주할 수 없고 1,960채는 경미한 피해이며, 피해를 입은 대로는 약 15km라고 CNN 칠레가 전했다. 부상자는 여전히 6명이고, 그중에는 골절상을 입은 한 살 아이가 있다. 이 보도에 따르면 1,000~1,200명이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라스콘데스의 카탈리나 산마르틴 구청장은 토석류를 막을 방호망 설치가 토요일에 시작될 예정이었다며, 즉 설치돼 있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고 비오비오칠레가 보도했다. 라테르세라는 검찰이 책임 소재를 가리는 수사에 착수했고 당국이 예방 대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일리드롭은 아직 통합된 공식 피해 집계를 보지 못했다. Senapred와 구청의 수치가 다르다.
나라에서 가장 부유한 자치구 가운데 한 곳에서 일어난 도시 재난은, 협곡 방재가 가난한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 시스템 전체의 빚임을 보여 준다. 무엇을 알고 있었고 언제 손을 썼느냐는 질문이 정치적·형사적 책임을 가른다.
협곡이나 언덕 가까이 산다면 자치구에 대피 계획이 있는지, 보험이 토석류를 보장하는지 확인해 둘 만하다. 피해를 입었다면 보험과 정부 지원을 위해 사진과 수리 영수증을 보관하는 것이 좋다.
정부와 당국은 이번 사태가 아주 짧은 시간에 15mm가 쏟아진 극단적 현상이었고 즉각 대응했다고 주장한다.
주민과 야당 일부는 위험이 이미 경고됐고 공사가 늦었으며 경보와 군 투입도 늦었다고 말한다.
결정적인 것은 방호망 공정표와 목요일 이전에 당국이 무엇을 말했는가다. 검찰 수사와 긴급 재원 논의가 이번 주를 채울 것이다.
CNN Chile, BioBioChile, La Tercera(10월 9일)
사회·재난보도 대조 ✓ 매체 3곳 · 구청 집계는 CNN 칠레, 비오비오칠레, 라테르세라 보도 기준
라스콘데스 토석류, 주택 2,015채 피해에 55채는 거주 불가… 방호망은 아직 설치 전이었다
구청이 진흙을 치우려 중장비를 투입했다. 검찰은 책임 소재를 수사하고, 당국은 예방 대책을 검토한다.
목요일 라스콘데스에서 발생한 토석류에 대한 구청 집계는 피해 주택 2,015채, 이 가운데 거주 불가 55채, 피해를 입은 대로 약 15km다. CNN 칠레가 전했다. 부상자는 여전히 6명이다. 라테르세라는 검찰이 책임 소재를 가리는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카탈리나 산마르틴 구청장은 방호망 설치가 토요일에 시작될 예정이었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즉 토석류가 협곡을 타고 내려왔을 때 방호망은 설치돼 있지 않았다고 비오비오칠레가 전했다. 국가재난예방대응청(Senapred)과 구청의 수치는 서로 다르며 잠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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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2,015피해 주택, 이 가운데 55채 거주 불가(구청)
6부상자
15km피해를 입은 대로(CNN 칠레)
10월 9일 금요일 카스트 대통령은 대형 개혁안인 국가 재건 및 경제·사회 발전법(재건법)을 공포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예정됐던 행사는 라스콘데스 토석류 때문에 취소됐다고 엘모스트라도르와 비오비오칠레가 전했다. 카스트는 "칠레는 비상 상황 속에서도 계속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라테르세라가 보도했다. 대통령령은 감사원에 접수됐으며, 감사원이 심사를 마치면 법이 관보에 게재된다고 DF가 전했다. 규범은 게재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되는 것이 원칙이어서, 10월에 게재되면 첫 조치 묶음은 11월 1일에 시작될 것이다. DFL2 주택 혜택과 자본이득 면세가 2027년 1월 1일부터 예정된 것, 국고청 납부 편의가 180일간 제공되는 것처럼 따로 정한 날짜도 있다고 CNN 칠레가 전했다. 데일리드롭은 게재일을 보지 못했다.
정부 경제 의제의 중심 법이다. 법인세를 낮추고, 인허가를 앞당기며, 세제 혜택을 도입한다. 공포로 거의 넉 달에 걸친 입법 절차와 헌법재판소를 세 번 거친 과정이 마무리됐다.
주택을 사거나 재산세를 내거나 국고청에 빚이 있다면, 일부 규정은 11월이나 1월부터 영향을 미친다. 게재되면 일정을 확인해 둘 만하다.
정부는 이 법이 투자와 재건 사업에 확실성을 되돌려 준다고 말한다.
야당과 광역전선은 시행 중단과 고용 정책 강화를 요구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게재다. 11월 1일이 실제 시행일인지가 거기에 달렸다. 아직 열려 있는 지자체 보전 문제도 지켜봐야 한다.
CNN Chile, T13, La Tercera, El Mostrador, DF(10월 9일)
정치·대형 개혁보도 대조 ✓ 매체 5곳 · 공포 관련 CNN 칠레, T13, 라테르세라, 엘모스트라도르, DF 보도
카스트, 행사 없이 재건법 공포… 감사원의 사전 심사와 관보 게재가 남았다
카스트 대통령은 10월 9일 금요일 재건법을 공포하는 대통령령에 서명했다. 토석류 때문에 행사는 열리지 않았다고 엘모스트라도르와 비오비오칠레가 전했다. 감사원의 사전 심사(toma de razón)와 관보 게재가 남았다고 DF가 보도했다. DFL2 주택 혜택과 자본이득 면세는 2027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이며, 국고청 납부 편의는 180일간 제공된다고 CNN 칠레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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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
사전 합법성 심사(toma de razón)감사원의 통제감사원이 대통령령이 법에 맞는지 검토하는 절차. 이 절차를 거치지 않으면 규범을 관보에 게재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