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 연합은 월요일 델리 중심부를 지나 대법원까지 행진하고 선거인명부 특별집중개정에 반대하는 청원서를 냈다. 라훌 간디, 프리양카 간디 바드라, AISA 회장 네하 보라가 이끌었고 변호사들이 합류했다(Hindustan Times). 국민회의당은 4시간 행진에 2.5라크가 참가했다고 주장하고, The Hindu는 대규모 경찰 배치가 있었지만 방해는 거의 없었다고 전한다. Hindustan Times에 따르면 청원서는 SIR 중단과 유권자 삭제에 대한 독립 감사를 포함해 10가지를 요구하고, 선거관리위원장 갸네시 쿠마르가 위원회의 집단적 권한을 일방적이고 자의적으로 썼다고 비난한다. The Hindu는 간디가 독립 위원회와 선거관리위원회의 기록 및 결재 메모를 요구한다고 하고, Mint는 이 청원을 PIL이라 부른다. NDTV는 대법원이 결함 14건과 220루피 부족분을 지적했다고 보도한다. 수르야 칸트 대법원장은 지도자들과의 면담을 거절하고 공개 법정에서 시위는 있어야 하지만 법원이 끌려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The Hindu).
다툼의 핵심은 누가 투표할 수 있는지를 정하는 개정을 누가 점검할 수 있느냐다. 청원은 이 문제를 거리에서, 지금까지 거리를 둬 온 법원으로 옮긴다. 법원의 답이 개정에 얼마나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지를 정할 것이다.
델리에 산다면 시위 날에는 지하철 폐쇄와 교통 통제가 있을 수 있다. 개정 중인 선거인명부에 이름이 올라 있다면 선거관리위원회 포털에서 확인하고 서류를 준비해 둬라. 청원이 아직 SIR을 멈추지는 않는다.
야당은 명부에서 이름이 빠진 것이 갑작스럽고 설명이 없었으며, 독립 감사만이 신뢰를 되살릴 수 있다고 말한다.
BJP는 위원회가 통상적인 정비를 하고 있으며, 정치 싸움을 대법원으로 가져가는 것은 헌법기관을 연극에 끌어들이는 일이라고 말한다(The Hindu).
행진은 소리를 냈고, 청원이 실질을 정한다. 결함이 바로잡히는지, 법원이 이번 주 사건을 심리 일정에 올리는지, 위원회에 기록을 요구하는지 지켜보라. 참가 수치는 국민회의당 자체의 것이므로 사실처럼 옮겨서는 안 된다.
The Hindu · Hindustan Times · Mint · The Economic Times · NDTV · CNA (10월 12일)
야당이 대법원으로 행진해 유권자 명부 개정 중단 청원을 내고, 국민회의당은 2.5라크가 참가했다고 주장
라훌 간디와 INDIA 연합은 대법원에 SIR에 따른 유권자 삭제를 독립적으로 감사해 달라고 요구했다. 대법원은 청원서의 결함을 지적했고, 대법원장은 거리를 두고 있다.
야당이 유권자 명부 개정을 둘러싼 싸움을 월요일 대법원 문 앞까지 끌고 갔다. 야당 연합 INDIA 연합은 국민회의당이 "민주주의 행진"이라 부른 행사에서 델리 중심부를 걸었다(The Hindu). Hindustan Times에 따르면 라훌 간디, 프리양카 간디 바드라, 학생 단체 AISA의 회장 네하 보라가 행진을 이끌었고 변호사들이 대거 합류했다. The Hindu는 단결을 과시한 이 행진이 대규모 경찰 배치를 만났지만 방해는 거의 없었다고 전하며, 국민회의당이 4시간 동안 이어진 행진에 2.5라크(25만 명)가 참가했다고 주장한다고 밝힌다. 이 수치는 국민회의당 자체의 것이며, 이 신문은 참가자 대부분이 전국에서 올라온 국민회의당 지지자였다고 덧붙인다. 행진에 앞서 델리는 지하철역 6곳을 닫고 20곳이 넘는 구간의 통행을 제한했다고 CNA가 보도한다.
청원은 선거인명부 특별집중개정(SIR)을 겨냥한다. Hindustan Times에 따르면 청원서는 SIR 중단과 유권자 삭제에 대한 독립 감사를 포함해 10가지를 요구하고, 선거관리위원장(CEC) 갸네시 쿠마르가 위원회의 집단적 권한을 "일방적이고 자의적"으로 썼다고 비난한다. The Hindu는 라훌 간디가 SIR과 그 뒤의 결정을 검토할 독립 위원회를 두라고 요구하고, 인도 선거관리위원회가 기록과 결재 메모를 내놓도록 요구한다고 전한다. Mint는 이를 공익소송(PIL)이라고 설명한다. NDTV는 대법원이 청원서에서 결함 14건과 220루피 부족분을 지적했다고 보도하는데, 우리가 본 것은 이 한 매체뿐이다.
말은 문서보다 거셌다. 행진 뒤 라훌 간디는 "우리를 때릴 수도, 위협할 수도, 겁줄 수도 없다"고 말했고(The Economic Times), 시위를 탄다브와 "시브지 키 바라트"에 빗댔다. 모든 이를 환영하는 혼례 행렬이라는 뜻이다(The Hindu). 시브라지 싱 차우한과 아누라그 타쿠르 등 BJP 지도자들은 이 발언을 "반힌두적"이라 부르고 국민회의당 지도부가 방향을 잃었다고 말했다(The Hindu). 의원 니시칸트 두베이는 대법원으로 행진한 것을 비판했다(NDTV). 연합은 온전하지 않다. INDIA 연합을 떠난 DMK는 국민회의당이 이끄는 시위에 함께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The Hindu). 델리 밖에서는 논쟁이 숫자에 걸려 있다. The Hindu에 따르면 SIR 뒤 펀자브의 최종 선거인명부에서 이름 13.60라크 개가 빠졌고, 텔랑가나 주총리 레반스 레디는 인구가 늘었는데도 유권자가 줄었다고 의문을 제기했으며, 아킬레시 야다브는 위원회가 BJP의 뜻에 따라 움직인다고 주장한다.
재판부 자체는 거리에서 떨어져 있다. The Hindu와 Hindustan Times는 수르야 칸트 대법원장이 지도자들의 면담 요청을 거절했다고 보도했고, The Hindu에 따르면 그는 공개 법정에서 민주적·정치적 시위는 있어야 하지만 법원이 거기에 끌려 들어가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케랄라 콩그레스는 대법원장을 겨냥한 소셜미디어 게시물을 올린 사람을 배제했다(The Economic Times, The Hindu). 우리가 검토한 어디에도 청원이 언제 심리될지는 나와 있지 않다. 결함부터 바로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