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K 통화정책위원회가 10월 7일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8.75%로 유지했다. 4회 연속 동결이다(CBK 사이트, 더 케냐 타임스, 리오 타임스). 리오 타임스는 9월 인플레이션이 8월 6.6%에서 6.8%로 올라 2.5~7.5% 목표 안에 있다고 보도했다. 더 케냐 타임스는 9월 평균 대출금리가 14.4%(8월 14.3%), 민간 부문 신용 증가율이 10.6%(10.3%)라고 보도했다.
기준금리는 경제 전반의 차입 비용을 떠받친다. 물가가 오르는 가운데 금리를 유지한 것은 위원회가 물가 압력과 더딘 성장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대출금리는 곧 내려가기 어려워 보인다. 유가에서 오는 수입 물가 상승이 가계 살림에 가장 큰 위험이다.
동결은 실링을 안정시키고 인플레이션을 목표 안에 묶어 둔다.
높은 대출금리와 더딘 신용 증가가 기업 투자를 짓누르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다음 시험대는 10월 유류 수입 대금과 14일 EPRA 심사다. 데일리드롭은 통화정책위원회 성명 전문을 보지 못했다.
CBK, 더 케냐 타임스, 리오 타임스 (2026년 10월 7일)
케냐중앙은행, 기준금리 8.75%로 4회 연속 동결… 인플레이션은 6.8%로 소폭 상승
통화정책위원회가 수요일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그대로 두었다. 9월 인플레이션은 8월 6.6%에서 올랐지만 목표 범위 안에 있다.
케냐중앙은행(CBK)의 통화정책위원회는 10월 7일 수요일 중앙은행 기준금리를 8.75%로 유지했다. 4회 연속 변경이 없었다. CBK 자체 사이트와 더 케냐 타임스(The Kenya Times), 리오 타임스(Rio Times)가 전했다. 리오 타임스는 9월 인플레이션이 8월 6.6%에서 6.8%로 올랐지만 정부 목표 범위인 2.5~7.5% 안이라고 보도했다. 더 케냐 타임스는 9월 시중은행 평균 대출금리가 8월 14.3%에서 14.4%로 올랐고, 민간 부문 신용 증가율이 10.3%에서 10.6%로 높아졌다고 전했다.
차입자에게 동결은 당분간 대출금리가 내려가지 않는다는 뜻이고, 예금자와 실링은 높은 금리의 혜택을 계속 누린다. 유가와 걸프 지역 긴장이 수입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때에 나온 결정이다. 데일리드롭은 위원회의 성명 전문을 보지 못했고 보도된 요약만 확인했으며, 10월 결정에 대한 애널리스트들의 견해도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