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은 토요일 밤을 4등급 허리케인으로 보냈다. 엘 에코노미스타는 오후 중반 만사니요에서 135km, 엘 코멘타리오는 밤이 깊어서 105km라고 했다. 인포바에는 콜리마와 할리스코 해안에 적색경보가 발령됐고 셰인바움이 비필수 활동 중단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국방부는 DN-III-E 계획을 콜리마, 할리스코, 나야리트에서 병력 3,000명 가까이로 유지한다(엘 우니베르살). 푸에르토바야르타 공항이 폐쇄됐고(엘 에코노미스타, 인포바에), 엘 코메르시오에 따르면 만사니요 공항도 닫혔다. 나야리트는 주류 판매 금지령을 내리고 해변을 닫았으며(엘 피난시에로), 해군은 키믹스토와 옐라파에서 76명을 대피시켰다(엘 우니베르살). 상륙 지점과 시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등급은 바람을 설명하지만 허리케인 피해의 상당 부분은 물에서 온다. 최대 8m의 파도와 이례적인 폭우는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도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 예보문마다 달라지는 예보는 대피 여부를 정할 여유를 거의 주지 않는다.
콜리마, 할리스코, 나야리트, 미초아칸 해안에 살거나 여행 중이라면 국가기상청과 민방위의 공지만 따르고, 임시 대피소 위치를 알아 두고, 바다에 들어가지 말고, 해안 도로는 피하라. 태평양행 항공편이 있다면 먼저 항공사와 AICM에 문의하라.
당국은 작전과 대피소와 예방적 폐쇄가 가동 중이며 최우선 과제는 주민 보호라고 말한다.
기상학자들은 사이클론의 세력과 상륙 지점이 빠르게 바뀌며, 허리케인의 눈이 상륙한다고 위험이 끝나는 것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오늘 중요한 것은 등급 숫자가 아니라 가장 최근의 예보문이다. 어디에 상륙할지 알 수 없는 동안에는 합리적으로 가능한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는 편이 낫다. 상륙 시각, 공항 상태, 레이첼이 바하캘리포니아 상황을 악화시키는지를 지켜보겠다.
엘 에코노미스타 · 인포바에 · 엘 코멘타리오 · 엘 우니베르살 · 엘 피난시에로 · 엘 코메르시오 · 엘 솔 데 메히코 · 레포르마 · TV 아스테카 · AS 멕시코 (10월 10~11일)
시몬, 만사니요에서 100km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4등급 허리케인 유지. 콜리마·할리스코에 적색경보, 푸에르토바야르타·만사니요 공항 폐쇄
사이클론은 오늘 일요일 상륙할 수 있지만 시각도 정확한 지점도 확인되지 않았다. 첫 파도는 이미 콜리마의 거리와 푸에르토바야르타의 해안 산책로로 들어왔다.
시몬은 토요일 밤을 4등급 허리케인으로 보냈다. 엘 에코노미스타는 오후 중반 시몬이 콜리마주 만사니요에서 135km 떨어져 있다고 했고, 엘 코멘타리오(El Comentario)는 밤이 깊어서 105km라고 했다. 인포바에는 일요일 민방위 경보 체계의 최고 단계인 적색경보가 콜리마와 할리스코 해안에 발령됐다고 전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대통령은 피해 지역의 비필수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했고(인포바에), 국방부는 재난 때 주민을 돕는 육군의 절차인 DN-III-E 계획을 콜리마, 할리스코, 나야리트에서 병력 3,000명 가까이로 유지하고 있다(엘 우니베르살). 푸에르토바야르타 공항이 폐쇄됐고(엘 에코노미스타, 인포바에), 엘 코메르시오에 따르면 만사니요 공항도 닫혔다. 정부는 태평양 항구도 닫았다(인포바에). 나야리트는 주류 판매 금지령을 내리고 해변을 모두 닫았다(엘 피난시에로). 민방위는 4개 주에 안전한 곳에 머물라고 지시했고(레포르마), 엘 피난시에로는 허리케인과 가까운 미초아칸도 경계 대상에 올렸으며, 엘 우니베르살은 시몬과 레이첼이 7개 주에 비를 뿌렸다고 집계했다.
어디에 언제 상륙할지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다. 인포바에와 엘 에코노미스타는 일요일 상륙을 말하고, 예보는 국가기상청(SMN)의 예보문이 나올 때마다 달라진다. 4등급이면 사피르-심프슨 등급상 지속 풍속이 시속 209~251km에 해당한다. 인포바에는 최대 8m의 파도와 이례적인 폭우를 예상했다. 첫 피해는 이미 나타났다. 콜리마에서는 바닷물이 거리로 넘쳤고(엘 피난시에로), 푸에르토바야르타에서는 거센 파도가 해안 산책로를 때렸다(엘 우니베르살). 해군은 할리스코의 해안 마을 키믹스토와 옐라파에서 76명을 대피시켰고, 콜리마주 코말라 북쪽의 한 마을은 임시 대피소로 옮겨 갔다(엘 우니베르살). 물과 바람이 한꺼번에 몰아치는 만큼 위험은 허리케인의 눈이 닿는 지점에 그치지 않는다. 이례적인 폭우는 허리케인이 약해진 뒤에도 내륙에 홍수와 산사태를 일으킬 수 있다.
폭풍은 이미 주말을 흔들고 있다. AICM은 태평양 노선의 결항과 지연을 경고했고(인포바에, 엘 솔 데 메히코), 캐나다(인포바에)와 미국(엘 에코노미스타) 대사관은 여행 경보를 냈다. 아틀라스와 치바스의 클라시코 타파티오는 TV 아스테카에 따르면 오후에 보류됐다가 무승부로 끝났다(엘 우니베르살, AS 멕시코). 두 번째 시스템인 열대폭풍 레이첼은 바하캘리포니아를 위협하며, 국가수자원위원회(Conagua)는 티후아나의 강과 댐을 살피고 있고 당장은 위험이 없다고 본다(엘 에코노미스타). 태평양 연안에 살거나 여행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일은 단순하다. 국가기상청과 민방위의 공지만 따르고, 가장 가까운 임시 대피소를 알아 두고, 바다에 들어가지 말고, 해안으로 가는 도로 여행은 미루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