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Z-리드 리서치 조사에서 국민당은 25.9%로 8월 이후 3.2%포인트 떨어져 2020년 이후 가장 낮았다. 노동당은 30.8%로 1.4%포인트 내려 3회 연속 하락했고, 녹색당은 14.8%, 기회당은 5.5%였다(interest.co.nz, ODT, 로이터). 리드는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투표 자격이 있는 유권자 1,000명을 온라인으로 조사했고 오차범위는 최대 3.1%포인트다. interest.co.nz는 노동당 37석, 녹색당 18석, 기회당 6석으로 환산해 합치면 120석 중 61석이다. ODT는 기회당 없이는 어느 진영도 과반이 안 된다고 했고, 기회당 의원을 7명으로 셌으며, 럭슨이 이 정당과 손잡는 것을 배제했다고 전했다.
5% 문턱 근처의 정당 하나가 정부를 가를 수 있어, 작은 변화가 평소보다 더 중요하다.
올해는 정당 투표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5%를 넘기거나 지역구에서 이긴 정당이 의석을 얻는다.
노동당과 녹색당은 이 조사가 변화를 바라는 민심을 보여 준다고 말한다.
국민당은 여론조사는 오르내리는 것이라며 선거운동 출범을 내세운다.
여론조사 하나는 한순간의 스냅사진으로 보자. 리드와 베리안 조사는 노동당과 국민당 수치가 2~3%포인트 엇갈리고, 둘 다 오차범위 안에 있다.
interest.co.nz, 오타고 데일리 타임스, 로이터(10/6)
RNZ-리드 리서치 조사에서 국민당 25.9%로 하락, 2020년 이후 최저. 캐스팅보트는 기회당
노동당이 30.8%로 앞서지만 여론조사 3회 연속 하락했다. 녹색당은 14.8%, 기회당은 5.5%로, 누가 정권을 잡을지 가를 수 있는 수치다.
RNZ가 의뢰한 리드 리서치(Reid Research)의 여론조사에서 국민당은 25.9%로, 8월 이후 3.2%포인트 떨어져 2020년 총선 이후 가장 낮은 결과를 냈다고 interest.co.nz, 오타고 데일리 타임스(Otago Daily Times), 로이터 보도는 전했다. 노동당은 30.8%로 1.4%포인트 내려 3회 연속 하락했다. 녹색당은 14.8%, 기회당(Opportunity)은 5.5%로 0.2%포인트 올랐고, 정당 득표 문턱 5%를 두 조사 연속 넘었다. 리드 리서치는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 투표 자격이 있는 유권자 1,000명을 온라인으로 조사했고, 오차범위는 최대 3.1%포인트다.
interest.co.nz는 이 수치를 노동당 37석, 녹색당 18석, 기회당 6석으로 환산했다. 합치면 120석 의회에서 61석으로, 정부를 꾸리기에 충분하다. 오타고 데일리 타임스는 현 연립정부도, 노동당·녹색당·테 파티 마오리(Te Pāti Māori) 조합도 기회당 없이는 과반이 안 된다고 보도했고, 기회당의 예상 의원은 7명으로 셌다. 럭슨이 이 정당과 손잡는 것을 전에 배제한 바 있다고도 짚었다. 9월 하순 1News-베리안(Verian) 조사에서는 국민당과 노동당이 28%로 같았고 녹색당은 사상 최고인 16%였으므로, 누가 앞서는지는 조사마다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