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월요일 오후 2시 싱가포르 전역의 24시간 PSI는 106~148로 모두 101~200의 '나쁨' 구간에 들었다(온라인 시티즌). CNA와 스트레이츠 타임스도 공기가 나쁘다고 전했고, 아시아원은 24시간 PSI가 이 범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고 했다. 연무 관련 질환의 진료비 지원이 10월 12일 공중보건 대비 클리닉과 폴리클리닉에서 시행됐다(CNA). 의사들은 주간 독감 환자 수가 2024년 이후 가장 많고 연무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CNA). 대중교통 운영사들은 직원이 N95 마스크를 쓸 수 있게 하고 있고, 경주와 러닝클럽 행사 최소 5건이 취소됐다(스트레이츠 타임스). MUIS는 사원이 기도를 위해 계속 문을 열며 연무가 심해지면 방침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CNA, 스트레이츠 타임스). NEA는 핫스폿과 출처를 추적하고 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지금의 수치만으로도 초국경 연무 오염법을 발동할 수 있고, 인도네시아 기업에 통지문을 마지막으로 보낸 것은 2015년이며 기업 4곳에 대한 조사가 아직 열려 있다고 전했다. 프라보워 대통령은 화재에 더 강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스트레이츠 타임스). 조호르, 믈라카, 느그리슴빌란, 푸트라자야의 학교는 10월 13일 문을 닫고(스트레이츠 타임스), 파이어플라이는 셀레타-수방 항공편 취소를 10월 13일까지 연장했다(스트레이츠 타임스).
연무는 무엇보다 건강 문제다. 미세 입자가 폐 깊숙이 들어가며, 어린이, 노인, 천식이나 심장·폐 질환이 있는 사람이 가장 위험하다. 지원 제도는 일찍 의사를 만나는 비용을 낮추고, 법적 경로는 연무가 이제 어떻게 견디느냐만이 아니라 누가 책임지느냐의 문제가 되었음을 보여 준다.
야외 일정 전에 NEA 웹사이트나 myENV 앱에서 24시간 PSI와 1시간 PM2.5를 확인하고, 공기가 '나쁨'일 때는 격한 활동을 줄이자. 천식이나 알레르기 비염이 있거나 위험도가 높은 아이나 부모가 있다면 등록된 클리닉에 10싱가포르달러 상한에 대해 물어보자. 조호르로 간다면 학교와 항공편 공지를 먼저 확인하자.
초국경 연무 오염법으로 연무를 다루는 것은 싱가포르가 책임자를 끝까지 좇겠다는 신호이며, 말레이시아의 하루 단위 휴교 결정은 당국이 수치 변화에 맞춰 대응하게 해 준다.
2015년의 통지문은 11년이 지난 지금도 열려 있는 조사로 이어졌고, 말레이시아 학부모들은 하루 단위 휴교가 계획을 세우기 어렵게 한다고 말한다. 지원 진료는 피해가 시작된 뒤에 돕는 것이며, 진짜 해법은 불을 줄이는 것이다.
곳에 따라 약간 나아진 것은 바람 때문이지 불이 줄어서가 아니므로 끝으로 읽지 말자. 오늘은 세 가지를 지켜보자. NEA 예보, 등록된 클리닉이 지원 제도를 매끄럽게 운영하는지, 인도네시아의 강경한 지시가 핫스폿 감소로 이어지는지다. 연기가 계속되면 문제는 이번 주 깊숙이 이어진다.
CNA, 스트레이츠 타임스, 아시아원, 온라인 시티즌(2026년 10월 12일)
싱가포르 전역 연무 여전히 '나쁨' — 10싱가포르달러 진료비 지원 시작, NEA는 배후의 불을 추적
월요일 오후 2시 24시간 PSI는 106~148로, 모든 권역이 '나쁨' 구간이었다. 말레이시아는 오늘 네 곳에서 더 휴교한다.
월요일 싱가포르 전역의 대기질은 '나쁨' 범위에 머물렀다. 오후 2시 24시간 오염물질 기준지수(PSI)는 모든 권역에서 106~148로, 101~200인 '나쁨' 구간에 모두 들어간다고 온라인 시티즌이 전했다. CNA와 스트레이츠 타임스도 공기가 나쁘다고 했고, 아시아원은 24시간 PSI가 이 범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고 전했다. 국가환경청(NEA)은 24시간 PSI와 함께 PM2.5의 1시간 수치를 쓰는데, 이는 폐 깊숙이 닿을 만큼 작은 미세 입자를 재는 값이다. 데일리드롭은 저녁 수치를 확인하지 못했으니, 하루 일정을 짜기 전에 NEA에서 직접 확인하자.
첫 건강 대책은 월요일 시행됐다. 연무 관련 질환의 진료비 지원이 공중보건 대비 클리닉(제도에 등록한 민간 GP 의원)과 폴리클리닉에서 시작됐고, 자격을 갖춘 싱가포르 국민은 10싱가포르달러 이하만 낸다고 CNA가 전했다. 의사들은 주간 독감 환자 수가 2024년 이후 가장 많고 연무가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특히 노인, 어린이, 임신부, 심장이나 폐 질환이 있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CNA에 말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대중교통 버스·철도 운영사들은 직원이 N95 마스크를 쓸 수 있게 하고 있고, 배달 라이더는 협회를 통해 N95 마스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경주와 러닝클럽 행사 최소 5건이 취소됐다. 싱가포르 이슬람종교협의회(MUIS)는 사원이 예방 조치를 갖추고 매일 예배와 금요 예배를 위해 문을 열며, 연무가 심해지면 방침이 바뀔 수 있다고 밝혔다(CNA, 스트레이츠 타임스).
관심은 이제 연무의 진원으로 향한다. NEA는 화재 핫스폿과 연기의 출처를 추적하고 있다고 CNA가 전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지금의 '나쁨' 수치만으로도 초국경 연무 오염법을 발동할 수 있다고 했다. 이 법은 해외에서 영업하는 기업이라도 싱가포르에 연무를 일으키면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한다. NEA가 인도네시아 기업에 통지문을 마지막으로 보낸 것은 2015년 위기 때였고, 기업 4곳에 대한 조사는 아직 열려 있다고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전했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화재에 더 강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으며, 외국의 지원 제안은 논의되지 않았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데일리드롭은 이번에 NEA가 어떤 기업을 지목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연기는 코즈웨이 너머의 교실과 활주로도 닫고 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조호르, 믈라카, 느그리슴빌란, 푸트라자야의 학교는 오늘 문을 닫으며, 문을 여는 학교는 야외 활동을 점검해야 한다. 일부 학부모가 며칠씩 묶어 휴교해 달라고 요구했지만, 말레이시아의 파들리나 시덱 교육부 장관은 휴교 결정을 하루 단위로 내리는 방식을 옹호했다고 CNA가 전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월요일 오전 말레이시아 22개 지역이 '나쁨' 수치를 기록했다고 집계했고, 가장 나쁜 곳은 조호르의 코타틴기로 말레이시아 대기오염지수 170이었다. 파이어플라이는 셀레타-수방 항공편 취소를 오늘까지 연장했다(스트레이츠 타임스). 내일의 관건은 NEA 예보와 바람이 바뀌느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