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11.99ATX · 10/7 종가 ·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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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7유로/달러 · ECB 기준환율 10/7 · −0.82%
ATX6,611.99▼2.65%10/7EUR/USD1.1177▼0.82%10/7S&P 5007,801.77▼0.22%10/7WTI$88.28▼1.30%10/7금$4,140.70▼1.11%10/7
시장 · 빈 증권거래소보도 대조 ✓ 매체 5곳 · 시세는 dpa-AFX와 빈 증권거래소 기준

ATX 2.65% 급락한 6,611.99포인트… 은행주와 높은 채권 수익률이 짓눌렀다

사흘 연속 오른 뒤 나온, 빈 대표 지수의 몇 주 만에 가장 큰 하루 낙폭이다. 에르스테 그룹은 4.9% 내렸고, 대형주 가운데 OMV만 올랐다.

ATX는 10월 7일 수요일 2.65% 내린 6,611.99포인트로 마감했고, 장중 저점은 6,562.76이었다(finanzen.at, trend.at, wallstreet-online, boerse-social, it-boltwise). 주간 기준으로는 1.57% 내렸고, 연초 이후로는 여전히 약 24% 오른 상태다. 은행주가 낙폭을 이끌었다. 에르스테 그룹은 4.90% 떨어져 110.60유로, BAWAG는 3.79% 떨어져 170.30유로, 라이파이젠 방크 인터내셔널은 3.91% 떨어져 57.75유로에 거래를 마쳤다. 안드리츠(−4.26%)와 푀스트알피네(−3.59%)도 내렸다. 가장 크게 오른 종목은 OMV로 2.39% 오른 72.90유로였다.

증시 보도는 원인으로 유럽 은행주 매도와 높은 채권 수익률, 특히 프랑스 국채의 수익률을 꼽는다. 보도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독일·프랑스·스페인의 정치적 불확실성과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둔 관망 분위기도 짚었고, 여기에 빈에서 나온 기업 소식도 적었다. ECB 기준환율은 유로당 1.1177달러로, 화요일은 1.1269였다. 월가에서 S&P 500은 0.22% 내린 7,801.77로 마감했고, WTI는 1.30% 내린 88.28달러, 금은 1.11% 내린 4,140.7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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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숫자
−2.65%수요일 ATX, 사흘 연속 상승 뒤
−4.90%에르스테 그룹, 은행주 가운데 낙폭 최대
+2.39%OMV, ATX 최대 상승 종목
과학 · 노벨상보도 대조 ✓ 매체 5곳 · 선정 이유는 노벨위원회 설명 기준

2026년 노벨 화학상, 앙리 카강·겐소 소아이에게… 거울상 분자 연구 공로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10월 7일 수요일 노벨 화학상을 프랑스의 앙리 B. 카강(Henri B. Kagan)과 일본의 겐소 소아이(Kenso Soai)에게 수여한다고 밝혔다(SN, Spektrum, science.ORF.at, ZDFheute, LABO). 두 사람은 비대칭 유기 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기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분자의 거울상 두 형태 가운데 하나만 골라 만들 수 있게 하는 방법이다.

카강은 예전에 파리 쉬드 대학(Université Paris-Sud) 소속으로, 1986년 두 형태 가운데 하나가 과잉으로 생기는 방법을 찾아냈다. 도쿄이과대학(Tokyo University of Science)의 소아이는 2003년 사실상 한 형태만 생기는 반응을 보였다. 거울상 관계의 약물 성분은 몸속에서 다르게 작용할 수 있어 의약품에 중요하다. 노벨상에는 1,2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06만 유로)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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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단어
자기촉매 작용화학

생성된 물질이 자신의 생성을 촉진하는 화학 반응.


경제 · 연료보도 대조 ✓ 매체 5곳 · 가격 자료는 E-Control 기준

10월 1일부터 유류가격 억제책 시행… E-Control 집계로 가격 지금까지 8.1센트 하락

두 달 기한의 유류가격 억제책(Spritpreisbremse)은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적용된다(news.at, Handelsblatt, Börse-Express, kontrast.at, dolomitenstadt.at). 리터당 유류세 6.7센트 인하와 마진 3.5센트 상한을 결합한 것으로, 정부는 휘발유와 경유에서 리터당 약 12센트의 부담 경감을 예상한다. 규제 당국 E-Control에 따르면 시행 이후 평균 가격은 8.1센트 떨어졌고, 완전한 효과는 약 일주일 뒤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 10월 1일 평균 가격은 경유 2.169유로, 휘발유(슈퍼) 1.862유로였다.

IHS의 한 경제학자는 인플레이션을 약 0.2%포인트 낮추는 효과를 예상한다. 녹색당은 '물뿌리개식 지원'이라고, FPÖ는 충분히 나아가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에너지 유통업계는 주유소 폐업을 경고했고, 국립은행 총재 마르틴 코허(Martin Kocher)는 예컨대 통근자를 겨냥한 맞춤형 부담 경감을 주장했다. 국무차관실은 가격이 원유 가격에 크게 좌우되며 연초 수준으로 돌아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짚었다. ORF는 수요일 'Aktuell nach fünf'에서 억제책이 효과가 있는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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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빈보도 대조 ✓ 매체 5곳 · 수사 상황은 경찰 발표 기준

빈 파보리텐, 85세 여성 성폭행 사건… 경찰에 첫 제보 접수

10월 6일 화요일로 넘어가던 밤 1시 35분경, 빈 파보리텐 구역 아르제날 거리(Arsenalstraße)에서 중앙역에서 귀가하던 85세 여성이 신원 미상의 남성에게 주택 안뜰로 끌려가 성폭행당했다(wien.ORF.at, oe24, Heute, 5min.at, meinbezirk.at). 행인들이 도움을 청하는 소리를 듣고, 한 남성이 달아나는 것을 보았다. 여성은 직업구조대(Berufsrettung)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수배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 대변인 필리프 하슬링어(Philipp Haßlinger)에 따르면 '이미 상당히 구체적인 제보가 여러 건' 들어왔고, 빈 주 범죄수사국(남부 지부)이 이를 분석하고 있다. 제보는 비공개로도 경찰 01-31310-57800으로 받는다. 범인은 체포되지 않았다. 모든 용의자에게 무죄 추정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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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 오버외스터라이히매체 1곳(ORF) · 세부 내용은 방송 안내 기준

오버외스터라이히: Billa 계산원, 지나치게 후한 할인으로 법정에… 집행유예

오버외스터라이히의 한 Billa 직원이 계산대에서 후하게 할인을 해 준 것으로 전해지며, 이 일로 재판을 받았다(ORF, 10월 7일 'Aktuell nach fünf'와 'Oberösterreich heute'). 'Oberösterreich heute'에 따르면 재판은 집행유예로 끝났다. 피해액, 형기, 법적 평가는 데일리드롭이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는 방송 설명이며 판결은 검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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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더
  • ATX 6,611.99(−2.65%), 에르스테 그룹 −4.90%, OMV +2.39%finanzen.at, trend.at
  • ECB 기준환율 유로당 1.1177달러(화요일 1.1269)dpa-AFX, ECB 환율표
  • 수요일 월가: S&P 500 7,801.77(−0.22%), WTI 88.28달러(−1.30%), 금 4,140.7달러(−1.11%)시장 데이터
  • 노벨 화학상: 카강과 소아이, 거울상 분자SN, Spektrum
  • 유류가격 억제책: E-Control, 지금까지 8.1센트 하락 집계news.at, Handelsblatt
  • 파보리텐: 85세 여성 성폭행 뒤 첫 제보wien.ORF.at, oe24
  • 의사 부족: ORF가 해법으로 '디지털 도플갱어' 소개ORF
  • HTL: 주차 요금 갈등ORF
매일 아침 7분, 1면 한 장

소문의 온도 — 확인 안 된 것

"유류가격 억제책은 주유소에서 아무 효과가 없다." E-Control은 시행 이후 평균 리터당 8.1센트 하락을 집계하며, 약 12센트의 완전한 효과는 약 일주일 뒤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news.at, Börse-Express).
"억제책 때문에 주유소가 문을 닫아야 한다." 에너지 유통업계가 이를 경고했다(news.at). 폐업의 근거는 데일리드롭이 아직 보지 못했다.
용어 사전 · 점선 밑줄 단어 — 경제·법·안보·과학 용어를 기사 맥락과 함께 설명합니다. 매일 쌓입니다.
안에서ATX 2.65% 급락한 6,611.99포인트… 은행주와 높은 채권 수익률이 짓눌렀다시장 · 빈 증권거래소2026년 노벨 화학상, 앙리 카강·겐소 소아이에게… 거울상 분자 연구 공로과학 · 노벨상10월 1일부터 유류가격 억제책 시행… E-Control 집계로 가격 지금까지 8.1센트 하락경제 · 연료빈 파보리텐, 85세 여성 성폭행 사건… 경찰에 첫 제보 접수사건·사고 · 빈오버외스터라이히: Billa 계산원, 지나치게 후한 할인으로 법정에… 집행유예사건·사고 · 오버외스터라이히